이미지에 설명문이 붙고, 긴 글이 요약되고, 게시물이 번역돼요 — 읽고 쓰는 문턱을 낮추는 도구로, AI가 딱 네 가지만 일해요.
그리고 선을 긋는 방식이 볼거리예요. moderation의 벽에는 "이건 사람 모더레이터를 위한 참고 자료이지, 자동 판결이 아니다"라고 적혀 있어요. 확신도와 이유를 붙여 돌려줄 뿐이에요. 판단은, 사람의 몫 그대로예요.
볼거리
- 프롬프트는 로케일별 Markdown이에요(ai/prompts/). import할 때 readdir로 주워서, 요청 언어에 가장 가까운 걸 negotiate해요
- 의존은 models→ai 한 방향이에요. 그래서 ai는 CocProvision을 스스로 베껴서 가지고 있어요 — 동의 독립을 지키기 위한, 작은 사경이죠
경문 한 구절
const PROMPT_LANGUAGES: Locale[] = (
await readdir(
join(import.meta.dirname!, "prompts", "summary"),
{ withFileTypes: true },
)
).map((f) => f.name.replace(/\.md$/, "")).filter(isLocale);